[포천=타임뉴스]포천시 내촌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임순)는 지난 26일 가산농협 내촌지점 앞 광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알뜰시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 건미역 등 청정지역에서 올라온 해조류와 지난 3월 폐기름을 이용해서 만든 자연친화적인 무공해비누, 고추장, 화분 등 다양한 종류의 물품이 판매됐으며 잔치국수, 쑥개떡, 부침개 등 먹을거리도 준비돼 알뜰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알뜰시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이 참여해 활기를 띄었으며, 이날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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