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 실천의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로 두 단체에서 공동 경작하여 생산한 열무, 배추 600포기 이용 및 엿기름 등 3종의 농산물을 판매한 수익금 100만원과 기금 200만원을 활용하여 직접 사랑의 김치 2,200kg을 담가 사회복지시설 15개소와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80여 가정에 전달하였다.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는 지난해에도 직접 담근 장류세트를 소외계층 40여 가구에 전달한 바 있으며, 매월 사회복지시설에서 목욕봉사와 급식봉사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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