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2011년도 주민자치센터 특화사업으로 『영농폐기물 수거 및 실개천 살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금곡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조원봉)는 지난 12일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금곡동 시민참여단 및 통장협의회 등 8개 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시청․양골 부락, 어룡․군장리, 무대마을 등 4개 구역 8개 단체별로 담당구역을 지정하여 영농 폐비닐과 농약병은 물론 홍릉천 주변 쓰레기 3톤을 수거하여 집하장에 반입하였다.
농촌지역에서 발생되는 영농 폐기물이 적기에 수거되지 않고 방치될 경우 쾌한 명품도시 조성의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방치된 영농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여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자 금곡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곡동 주민자치위원장(조원봉)은 “지역 주민들이 아름답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드는데 함께 동참하고 농업인들에게도 영농폐기물 수거에 동참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영농 폐기물 수거사업을 지속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13일에는 주민자치위원 24명이 함께 금곡동 도로변 2개소에 화단을 조성하는 등 주민자치위원회가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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