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오정구(청장 김영국)는 2013년도 시민정보화교육을 지난 4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저소득층, 전업주부, 노령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적극 기여하여 시민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정보화교육은 정보공유 및 자유로운 의사소통 방법 제시 및 실제 생활에서 재미있게 IT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한글, 엑셀 등 전 과정에 트위터 활용법을 교육한다.
교육일정은 지난 4일 부터 12월 13일까지 16과정 34회의 교육을 추진하며, ▲초급과정(컴퓨터기초, 블로그만들기, 트위터 활용법, 스마트폰 사용법), ▲응용과정(한글, 엑셀, 포토샵, 파워포인트), ▲자격증 취득반 과정(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ITQ),국가공인 그래픽기술자격(GTQ))으로 나누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인 정보화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정보소외계층 및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의 시민들이 시민정보화교육을 통해 113명이 자격증을 취득, 사회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접수및 문의는 2월15일까지 오정구 행정지원과 통신전산팀(032-625-7064)에 하면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