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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찬시, 경로주간보호센터 민간위탁 운영법인 공개모집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시장 김만수)는 경로주간보호센터의 위탁기간이 올해 4월말로 만료됨에 따라 위탁운영법인을 공개모집 한다고 18일 밝혔다.

위탁대상은 부천시 경로주간보호센터이며 위탁기간은 올해 5월부터 3년 간이다.

신청자격은 법인의 주사무소가 경기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에 소재해야한다.

또한,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책임성, 시설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지역사회와 협력적 관계조성 능력 및 적극적인 투자의지가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어야 한다.

신청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류를 갖춰 부천시청 노인장애인과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가족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노인을 위해 일시적으로 보호해 드리는 부천시 경로주간보호센터의 민간위탁 운영법인 공개모집을 통해 더 좋은 노인복지서비스을 제공하고저 능력있는 법인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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