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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 무료법률상담센터 운영

[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오정구(청장 한상능)는 법률·중개·세무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직접 도움을 주고자 오정구청 민원실내에 무료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민의 재산권과 피해예방을 위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구의 무료법률상담센터는 20064월부터 오정 구민을 위한 무료 상담을 시작으로 법률전문 변호사가 운영해오던 상담실을 점차 확대 운영하고 있다.

먼저 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부동산 중개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자격과 전문지식을 갖춘 공인중개사가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는 세무사를 위촉 세무 상담을 실시한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생활환경이 열악한 지역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법률적인 문제를 무료로 상담해 줌으로써 쉽게 법률사무소를 이용할 수 없었던 오정구 지역 구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구, 동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여 법률의 도움이 필요한 구민이 고르게 혜택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여 많은 시민에게 도움을 주도록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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