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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성곡새마을금고, 사랑의 쌀모음 행사 개최

[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성곡 새마을금고(이사장 원종호) 본점 이하 지점 5곳이 이달 20일 현재 불우아웃을 돕는 십시일반 쌀 모금을 20년째 하고 있어 화제다.

<사랑의 쌀 나눔행사 펼쳐.>

성곡 새마을 금고는 20년째 쌀 나눔을 하고 있으며 이는 새마을 금고 이용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이어져 왔다.

새마을 금고 원종지점 최영수 팀장은 “매년 2월에 기증을 하던 쌀을 5월까지 연장을 해서 좀더 많은 이들에게 나눠주려 계획하고 있다” 며 “한지점당 50~60포를 5개 점에서 모아 약 300포를 기증하고 있다.”

또한 최팀장은 “모여진 쌀은 현 성곡새마을금고(본점) 으로 취합을 해서 원종동 새마을금고는 원종점의 새마을금고나 근처 학교의 불우한 이웃 또는, 학우를 추천 받아서 전달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성지 새마을금고의 행사>

부천 고강동의 성지새마을금고(이사장 이영자)의 좀도리 쌀나눔 모집 행사에 20일 다녀 왔다.

12년째 근무를 하고 있는 홍성산 과장은 "매년 잊지않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참여해준 분들중 특히 원조 영양탕 최영자 사장을 비롯한 성지 새마을금고 전 이사장인 문희수님등 여러분의 참여가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넘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렇게 모여진 쌀들은 동사무소와 연계하여 소년 소녀 가장및 주민들의 추천을 통해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고 말했다.

"지난해는 독거노인의 가정에 분말 소화기를 230대를 나눠 주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 중앙회에서는 50주년을 맞이하여 2차례 걸친 나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홍과장은 말했다.

새마을금고 원종점의 십시일반 쌀모음 행사를 하는 모습 (사진제공 = 김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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