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오정구(청장 한상능) 원종1동 주민센터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매월 『생생정보 복지시책
전달교육』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생생정보 교육은 주민센타에서 2월 26일 11시 통장 월례회의 때 실시됐다.
이날 교육 내용은 2013년도 변경된 복지 시책(최저생계비, 재산의 소득환산율 변경, 노령연금 및 장애 연금 기준변경 등)과 아울러 초. 중.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신청 등 10가지 시책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생생정보를 접한 통장들은 각각의 사업에 대한 세밀한 질의와 응답을 통하여 보다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복지알리미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들은 주거에 대한 소득환산율 기준이 낮아져 평소에 하우스푸어(집을 보유한 가난한 사람)인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돕는 보람을 찾을 수 있다고 좋아했다.
남상수 원미1동장은 “매월 실시되는 통장 교육을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수혜자 발굴에 앞장 지역 주
민들이 행복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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