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설공단은 3월 4일 부천종합운동장 내 대회의실에서 김만수 시장을 비롯한 한선재시의장 및 시,도의원 등 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김영국 이사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김영국 이사장은 38년 공직생활 동안 부천시 비서실장, 재정경제국장, 복지문화국장, 오정구청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고, 박명호 前 이사장의 뒤를 이어 부천시설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보다 많은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시민 행복을 창조하는 선진 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경쟁력있는 조직, 공정하고 공평한 업무수행, 활기차고 즐거운 일터를 조성하겠다"며 "낮은자세와 눈높이로 공단과 소통하며 활기차고 즐거운 일터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취임식에 참석한 김만수 시장은 축사를 통해 “김영국 이사장은 부천시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다방면으로 능력을 검증받은 분”이라며 “시설공단이 한 단계 도약하고 시민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창출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김 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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