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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뉴타운사업 관할 과·동장 회의 개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시장 김만수)는뉴타운 현안사항이 부동산 환경변화, 관련법률 개정 등 사회 여건 변화로 인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고 14닐 밝혔다..

시는 주민에게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하여 부천시 뉴타운개발과는 뉴타운사업 관할과·동장회의를 지난 13일 14시 시청 창의실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일선 행정기관인 동(洞)과의 업무 공조로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따른 것이다.

원미, 소사, 오정의 3개구 행정지원과장과 뉴타운지구 관할 동장 12명(원미지구 5개동, 소사지구 4개동, 고강지구 3개동, 아래 참조)이 참석한 가운데 뉴타운개발과장 설명으로 진행하였다.

주요 내용은 △지구별 뉴타운사업 개요 등 추진현황, △추진위원회 매몰비용 지원 관련,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따른 구역해제, 추정분담금 정보공개, 원미지구 해제구역에 대한 관리방안이다.

시는 원미로·조마루로 건축선 지정 등으로 주민이 동(洞) 방문 시 궁금증 해소 및 동(洞) 주재 자생단체 회의시 안내토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관할 동(洞) 사업구역 내 구역동향 청취 및 뉴타운사업지구 지정 이후 주민불편 사항에 대한 건의내용을 수렴 검토키로 하는 등 집단민원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협조체계를 구축 운영키로 했다.

아울러 시는 뉴타운 소식지 제13호를 발행, 뉴타운 홈페이지 업데이트(update)등 다각적인 홍보를 하여 뉴타운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을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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