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소사구(구청장 강상모) 기초생활보장팀 이병탁팀장은 서재민(가명)과 이상훈 아동보육팀장은 강인석(가명), 김윤주 주무관은 김새롬(가명), 이유호 주무관은 최혜민(가명)의 친구가 됐다.
9명씩 3조로 27명의 공무원들이 27명의 어린이와 ) 사회복지과 공무원들이 소사구 역곡3동의 새소망의 집 어린이의 멘토가 되었다.
그 중 9쌍이 지난 23일 토요일 서울 남산 나들이를 통해 어린이들과 직원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다.
역곡역에서 승합차로 한 시간 남짓 달려 서울 남산에 도착해 케이블카를 타고 N서울타워(구 남산타워)에 올라 서울 전경을 둘러보았다. 전망대 식당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구 사회복지과는 9명씩 3조로 각각 새소망의 집 어린이 9명과 일대일 결연을 맺어 하며 정서적 멘토 활동을 하며 한 달에 한 번 씩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청소, 간단한 집수리 등을 돕는다.
구 사회복지과 이모 주무관은 “휴일이라서 쉬고 싶었지만 혜민이와 하루를 함께 하며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과 다른 보람을 느낀 행복한 하루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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