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시장 김만수)15회 당산 벚꽃 축제 오는 4월 20일~21일 저녁 8시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노래자랑 신청을 이달 5일까지 선착순 50명받아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예선을 거쳐 총 15개 팀이 오후 4시부터 본선 무대오르며, 대상에서 장려상까지 총 상금 200만 원 이상의 부상이 주어진다.
김유자 위원장은 “주민의 적극적 참여와 참된 화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본선 진출팀 모두에게 수상의 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며 많은 참여를 기대했다.
이번 도당산 벚꽃축제는 노래자랑 이외에 난타, 댄스, 풍물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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