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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종합운동장에서 나눔장터 이달 6일부터 11월까지 운영

[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안 쓰는 물건, 버리지 말고 이웃에게 파세요.’

부천YMCA에서 주최하고 부천시(시장 김만수)가 후원하는「부천토요나눔장터」가 부천종합운동장 북문통로에서 4월 6일 개장한다고 3일 밝혔다.

「부천토요나눔장터」는 오는 6일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의류, 책, 장난감 등 중고 생활용품을 다른 이웃들과 사고팔 수 있다. 6일은 개장 기념 떡을 나누고, 난타공연 등 볼거리가 마련된다.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부천YMCA홈페이지(www.pcymca.or.kr)에 사전접수 후 당첨된 사람다 판매하며 판매의 10%를 YMCA에 기부하면 된다.

시 환경정책과 수질오염총량팀 김주영 팀장은 “새로운 「부천토요나눔장터」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가까워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본다. 이를 통해 재활용과 나눔 문화가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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