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살기 좋은 부천 만들기」시민 아이디어를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시 행정운영을 발전시키기 위해 시상은 모두 260만 원의 상금과 부상, 수상작 외 채택 아이디어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여한다.
공모 분야는 △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부천시 승격 40주년 기념사업 또는 행사 △ 행정운영의 효율화 △ 예산절감 및 세수확보 △ 시 자치법규 개정 △ 환경, 문화, 복지, 교육 정책 개선 △ 기타 시정발전 기여 방안 등이다.
지난해는 김정수(원미구 도당동) 등 6개의 아이디어가 채택됐다.
심사기준은 아이디어의 창의성, 경제성 또는 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이다. 결과는 6월 말 발표 예정이다.
시민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 방법은 부천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시 기획예산과 정책기획팀 박 팀장은 “부천시의 주인은 시민이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에 많이 참여해 주셔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