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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 역곡역, 무인 자동 도서 대출반납서비스 시행

[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전철 1호선 부천역과 역곡역, 지하철 7호선 상동역에서도 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책읽는 습관을 키우기위해 시는 부천역, 상동역, 역곡역 등 주요 거점 역을 밴드로 묶어 1일 원미구 역곡역사 2층에스마트도서관을 오픈했다.

'스마트도서관'은 원하는 도서를 즉석에서 검색한 후, 간편하게 대출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으로 로버트 기요사키의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등 신간 도서 375권을 빌려볼 수 있다.

새벽 530분부터 밤 12시 사이 부천시립도서관에서 발급한 대출회원증을 가지고 가면 11권 최대 7일까지고 원활한 도서 대출을 위해 스마트도서관에서 빌린 도서는 반드시 스마트도서관에 반납해야 한다.

15일부터는 도서 반납함을 설치해 스마트도서관이 아닌 시립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반납할 수 있다.

시 도서관정책과 열람팀 장미선 팀장은 스마트도서관이 원도심 지역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무인 운영을 통한 예산 절약 효과가 기대되는 차세대 무인 작은도서관이다라고 밝혔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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