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경기도(도시자 김문수)는 4월 4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제7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 ’외톨이들’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한화생명,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경기도 31개 지역을 비롯해 서울 등 32개 지역에서 순회 공연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G-mind 정신건강연극제는 정신장애에 대한 부정적 생각을 감소시키는데 앞장서왔다.
이번 작품은 청소년기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뮤지컬로써 연극을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자 한다.
음악을 사랑하는 노숙인의 이야기 등 우리 시대의 소외되고 있는 사람들의 삶과 아픔, 희망을 노래하는 작품이다.
수원공연을 시작, 7월 중순까지 경기도 내 31개 지역과 서울지역에서 순회공연하며, 부천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5월 8일 수요일 오후 3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 대강당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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