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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식목행사 1500그루 식재

[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지난해 10일 경기도로부터 시책추진보전금 1억 원을 지원받아 310주의 편백나무를 식재해 오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책추진보전금 1억 원은 편백나무 500그루, 야생화 등 초화류 8000그루 식재와 주변 산책로 정비에 쓰일 계획이며 4월 식목행사 기간 중 원미산 430그루, 범박산 1144구루의 편백나무를 식재한다.

부천둘레길과 연계되어 있는 원미산은 현대인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수도권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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