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원미보건소(소장 종석목)는 고혈압·당뇨병 환자가 스스로 건강행태를 고쳐 치료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시적 이벤트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부터 질병관리본부, 경기도와 함께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의 일환으로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의 건강행태를 개선한다.
동기유발과 자가관리, 생활습관변화를 유도하고 참여의식을 높여 만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 또는 질환경계군이 대상이다,
5월 30일까지 선착순 500명을 신청 받아 원미보건소 4층 부천시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를 방문해 건강행태 개선프로그램 참여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고혈압·당뇨병 질환교육을 2번 필수 참석하고 체중감량(2kg), 체지방감소(1.5kg), 당화혈색소 7%미만 유지, 6개월 금연 성공자, 6개월 식사일지 작성 중 하나를 선택한다. 목표달성 시 6개월 성공자는 5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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