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타임뉴스] 최웅수 오산시의회 의장은 21일 녹색환경분야와 봉사부분(봉사활동시간 2,248시간)에서 뚜렷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8회 대한민국 환경문화 페스티벌에서 ‘대한국민행복대상(봉사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환경문화 페스티벌은 환경문화 실천을 통한 환경보존 의식을 홍보하고 계몽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에는 오산시의회 최웅수 의장이 그 동안 범국민 환경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활발한 입법발의활동으로 노력한 부분이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웅수 의장은 “이 상은 제가 잘나서 받은 것이 아니라 주변사람들의 도움과 특히 오산시의회 전문위원실 등 많은 공무원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이렇게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수상의 영광을 주변 사람들에게 돌렸다.
또한,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최웅수 의장은 “영원한 권력은 없다”며 “평소의 생각대로 시민에게 어떠한 역할을 다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특히, 환경보존의식 확대에 더 매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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