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작품 전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학생 작품과 함께 ‘19세기와 20세기 작가 작품과 착시미술 작품’ 등으로 전시를 할 계획이다.
‘19세기와 20세기 작가의 작품’은 학생들의 교과 수업과 연계하여 교과서에 실린 작가의 작품을 위주로 전시하여, 학창시절에 한 명의 작가와 한 점의 작품에 대해서라도 알아가는 기회를 갖게 하고, 작품의 감상과 비평 방법을 함께 배우는 장으로 만들고자 기획되었으며 ‘착시미술 작품’은 학생들에게 미술 작품에 흥미와 재미를 더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선정되었다.
율하 갤러리 전시작품 선정 및 기획에 힘쓴 김선아 부장교사는 "학교 밖에서의 감상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생활 속에서 좋은 작가의 작품을 눈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 시절부터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것과 더불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