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심리상담은 매주 월요일에 실시되며 총 8회기로 구성되어져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학습종합능력검사, 나는 누구일까요?, 자아상태(PAC)를 통한 교류패턴 알기, 스트로크 알기, 감정다루기, 나의 꿈 찾기 등 학생들의 건강한 자아상 확립, 타인과의 공감하는 방법, 학업성취 향상을 위한 학습 전략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져 있다.
굿네이버스 김한나 팀장은 “이번 학습심리상담은 굿네이버스에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인데 생림초등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무척 고맙다. 학습심리상담을 통해서 학생들이 건강한 자아상 및 학업성취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학습심리상담에 참여한 5학년 안준상 학생은 “상담선생님께서 오셔서 여러 가지 좋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무척 좋았다. 무엇보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 좋다. 이제는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생림초등학교에서는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학습심리상담 뿐만 아니라 김해 생명의 전화와 연계한 생명 존중 교육 및 자살예방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자아상 형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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