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는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실시해온 검사로, 학교의 역량강화 및 예방·지원시스템 구축으로 학생 정서·행동문제를 예방하고, 성장과정에서 흔히 경험하게 되는 정서·행동발달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검사이다.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 대상자는 초등학교 1·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이며, 5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서면검사로 실시된다.
이번 연수는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 나이스 온라인 시스템 사용법 및 2014년 주요 추진방향을 전달하였고, 국립부곡병원 송영옥 정신보건1급간호사의 상담가의 역할 및 상담 기법 교육으로 통하여 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상담의 중요성 재인식과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였다.
강동률 교육장은 “마음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에 대하여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나아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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