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임민영)에서는 전주시 출범 60주년과 전주문화축제기간(4월30일~5월 30일)을 맞이하여 천년전주에 걸맞는 ‘푸른환경도시조성’ 을 위해 도로변에 식재된 가로수, 가로화단 등 녹지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여 아름다운 전주만들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구에서는 4월30일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5월말 단오제까지 각종 문화행사가 전주시 전역에서 개최됨에 따라 전주를 찾는 관광객과일반시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제공하고자 가로화단, 인도, 가로수 수목구등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백제로, 녹두길, 기린로, 전주천주변 주요도로변에 식재되어 있는 은행나무, 중국단풍 등의 가로수 수형 전지작업에 1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또한, 편리한 도로이용을 위한 과속방지턱, 경계석, 가드레일 등의 도로시설물을 일제점검하고 긴급 정비하였으며, 보행자 및 장애인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하여 볼라드 보수, 인도정비등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송천동 두간다리산길등 주요노선 결주 구간에 대해서도 1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철쭉, 회양목등 4,000주 식재사업을 5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주요도로변 녹지 및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멋진문화와” “푸른환경”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전주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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