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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강유역 수질오염 총량으로 관리

[완주=타임뉴스]완주군은 4월28일(목) 오전 2010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의 이행사항 평가 용역 수행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유역내 수질 오염을 줄이고 만경강의 목표수질 확보를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완주군은 농도 규제만으로는 오염 부하의 양적 증가의 통제가 곤란하고 환경 기준 달성 한계가 따름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한 오염총량관리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0년도 오염총량관리시행계획 이행 사항에 대하여 평가를 하여 문제점을 찾고 조치 계획을 수립 2단계 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가진 것이다.



용역에서는 관할 유역내 오염원 그룹별․행정구역별(리단위)오염원 및 오염 부하량 자료와 하천 주요 지점의 수질 및 유량 측정 결과가 나오고 그 원인을 분석한후 시행계획의 전망 자료와 비교하여 오염원 및 오염부하량을 평가한다.



또 군은 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개발 주체․규모․위치,오염부하량 및 오염배출경로,연계처리 용량등의 자료를 시행계획의 개발 계획 및 기본방침상의 지역개발부하량 누적 관리대장,건축물 인․허가대장등과 비교하여 개발 실적을 평가하여 수질오염총량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용역이 계획대로 완료되어 조치 계획이 마련되고 시행계획에 반영되면 개발에서 발생하는 수질 오염을 합리적이고 안전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새만금의 젖줄인 만경강의 수질개선에 큰 효과를 거두며 청정완주 이미지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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