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군수 서삼석)은 제초제 안쓰는 무안을 만들기 위해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고령화 대비는 물론 획기적인 농업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무안군 몽탄면 친환경농업단지(3,043ha)에 광역방제기를 이용한 들녘별 공동방제를 실시하여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번 실시한 광역공동방제는 4대의 광역방제기가 동원되어 몽탄면 친환경단지에 첫 방제를 실시하였다
볍씨소독부터 온탕소독을 실시하고 제초제거는 왕우렁이를 논에 입식하여 풀을 제거하는 등 친환경방제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고독성 농약으로 병해충 방제를 실시해 왔던 것을 친환경농자재인 목초액, 마늘액비, 액상규산 등으로 각종 병해와 생리장해 저항성을 높여줘 찰지고 윤기가 흐르는 무안 황토농산물을 만드는데 농민들의 땀방울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으로 초기 친환경방제부터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는 농민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까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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