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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수노인복지관, 울림합창단 35명으로 확대

[여수 타임뉴스=장현옥 기자]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으로 구성된 동여수노인복지관울림’ 합창단이 확대 운영된다.



동여수노인복지관은 이에 따라 지난 14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재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합창단 참여 오디션을 개최하고 음정과 음질, 박자 등에 소질을 갖추신 어르신 15명을 추가로 선발해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울림 합창단은 오는 21일 개강식을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복지관은 울림 합창단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여수시 평생학습지원 프로그램에 공모해 4백2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한편, 복지관은 오는 5월 여수공항에서 항공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야외 합창공연을 할 계획이다.

동여수노인복지관 ‘울림’ 합창단은 지난해 4월 19일 창단해 전국상급생 합창대회에 전남대표로 참가한 바 있으며, 제5회 여수 평생학습축전에서 우수상, 여수시민합창제에 참가해 박수갈채를 받은 바 있다.



장현옥 기자 장현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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