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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장 수행비서 구속수사

[오산타임뉴스=정희정 기자] 26일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 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곽상욱 오산 시장의 수행비서 심모(45)씨와 오산시 체육회 간부 박모(45)씨를

연달아 체포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곽상욱 오산 시장의 수행비인 심씨는

지난 2월 당시 공무원 신분으로 선거에 개입한 추가 혐의도 밝혀졌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곽 시장의 저서를 배포한 것을 두고 서로 엇갈린 진술을 하고 있는것

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구속수사는 선거증거인멸의 우려가 크다고 판단되어 구속영장을 신청하여 진행되고 있다.

한경찰관계자는 "곽시장이나 다른인물에 대한 추가 조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정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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