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타임뉴스]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는, 17일 광주,전주,익산 지역 31개소 영세한 영업점을 범행대상으로 삼아 출입문 열쇠를 절단기로 부수고 침입하여 노트북등을 절취한 절도범을 검거했다.
익산경찰은 주거침입 절도사건으로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경찰서장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여 위무활동을 전개하였다.
서한문에는 경비업체등에 제출할 사실확인원, 사건수사 담당팀장등 명함 동봉, 사건처리절차, 담당검사 연락처등을 기재하여 사후처리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피해자들은 서장님이 신경써줘서 고맙고, 사후처리가 궁금했는데 친절하게 알려주고 세심히 챙겨주어 고맙다는 반응이 있었다
강황수 익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범인을 잡는 것 이외에도 국민이 만족하는 안정된 사회구현을 위해 피해자 위무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해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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