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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신속한 공조조치로 자살기도자 구조

[익산타임뉴스]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는 대전청과의 발빠른 공조조치로 자살기도자(이00, 64년생, 여)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 27일 오후 11시경 익산서 112지령실은 대전청으로부터 자살기도자가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세지를 가족에게 보낸 후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위치추적결과 익산시 여산면 호산리로 확인된다는 공조요청을 접수하였다.

지령실 전현철 경위는 신속하게 관할 파출소에 여산휴게소 주변을 수색하도록 지령하였고, 여산파출소 원용만 경위 외 1명이 신속히 출동 주변을 수색하던 중 여산휴게소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내에서 잠들어 있는 자살기도자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구조, 가족에 인계 하였다.

강황수 서장은 “신속한 공조조치와 수색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수 있었다"며 출동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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