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타임뉴스] 고창군 공음면(면장 김호진)은 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지사장 최광선)와 공동으로 지난 1일 공음면 두암리 대정저수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근 장기간 가뭄으로 농업용 저수지의 수위가 낮아지고, 수온이 상승하면서 부영양화로 녹조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이날 두 기관은 유관기관 및 수질관리협의회원, 지역민과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대처로 초기에 대응하여 수질오염 확산을 최소화하자고 다짐했다.공무원과 농어촌공사 직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슬땀을 흘리며 저수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김호진 공음면장은 “이번 환경정화 및 수질감시 활동을 통해 청정한 농업용수 확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창군 공음면, 대정저수지 환경정화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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