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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결과 발표

[완주타임뉴스] 완주군은 지난 6월 26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개최한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에 6급이하 공무원 40여명이 참가해 개인의 정보화 종합지식평가와 정보화 정책역량평가 등 실력을 겨루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대회 심사결과 최우수상에는 이서면 신수태 주무관, 우수상에는 행정지원과 박성민 주무관, 장려상에는 구이면 노연아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입상자 3명은 8월 1일 직원 월례조회「문화강좌실」에서 완주군수 훈격의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로컬푸드 상품권을 전달받았으며, 이번 대회에 입상한 완주군 공무원들은 2014년 전라북도 정보지식인대회에 완주군 대표로 참가하여 다시 한 번 정보화 역량을 겨루게 됐다.

전영선 지역경제과 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IT환경에 걸맞은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공무원과 주민의 정보화 역량강화를 최우선의 목표를 두고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해 스마트 전자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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