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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69주년 광복절 기념 선열의 애국정신 창원대종에 담아

[창원타임뉴스] 창원시는 제69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산화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창원시민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기 위해 8월 15일 낮12시 창원대종각(의창도서관 뒷산)에서 창원대종 타종식을 갖기로 했다.

이에 따라 창원시에서는 타종행사에 참여할 시민 10명을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4일까지 15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았으며, 전자추첨으로 확정해 개별 통지했다.

이날 타종행사에는 선정된 시민 10명을 포함한 광복회 회원 등 44명이 창원대종을 장엄하게 33회 울리게 되며, 광복절 노래 합창, 만세삼창을 통해 순국선열의 애국심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창원대종 타종행사는 제2기 통합 창원시 출범 이후 처음 갖는 타종식으로 ‘더 큰 창원’으로 도약하기를 바라는 시민의 간절한 열망과 신념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가 될 것으로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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