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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이기태 의창구청장, 태풍 ‘할롱’ 대비 용추계곡 점검

[창원타임뉴스] “태풍으로부터 시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라."

이기태 의창구청장은 행락철에 연이은 태풍의 북상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5일 용추계곡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안전을 챙겼다. 이번 주말 제11호 태풍 ‘할롱’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기태 의창구청장은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용추계곡을 방문해 위험요소 유무와 위험사태 발생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점검하고, 관계부서에 재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이기태 의창구청장은 “연이어 찾아오는 태풍이 시민들의 휴가시기와 겹쳐 자칫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우려가 있다"며 “의창구는 소중한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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