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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문화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보호활동에 앞장

[창원타임뉴스]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손소식)는 8월 6일 월영광장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활동 및 관내 일대 조별 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날 문화동 청소년지도위원 10명은 관내 유흥업소 및 주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고, 2인 1조로 나눠 취약지구에 대한 청소년 보호 순찰 및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문화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역사회 안전과 청소년 보호에 뜻이 깊은 관내 주민 10명이 모여 관내 수시 순찰 및 취약요소 개선 건의에 앞장서 왔다.

손소식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우리 위원회의 활동이 청소년들이 안전한 사회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하여 유해환경을 차단하고 올바른 문화를 선도하는데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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