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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안전점검 강화하는 서승진 해경서장

[통영타임뉴스] 서승진 통영해양경찰서장은 본격적인 하계피서철과 안전강조 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6일(수) 사천시 남일대 해수욕장과 통영시 청소년해양훈련장 캠프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에 여념이 없는 경찰관에 대한 노고치하와 함께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재점검 하였다.

이날 점검은 바다를 찾는 국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해수욕장 및 체험캠프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지휘관이 직접 현장점검을 내실 있게 실시하였다

또한 하계피서철 해수욕장 안전관리 경찰관 대상으로 단 한건의 인명 사고를 용납 못하는 굳은 마음으로 철저히 근무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지난 7월 초순부터 개장한 통영, 거제, 남해지역 해수욕장을 방문한 피서객은 21만 여명이며, 이곳 해수욕장에 해양경찰 안전관리 경찰관 121명을 배치하여 현재까지 단 한건의 인명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통영해경관계자는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 사전 준비운동철저 ▲ 음주수영 금지 ▲ 수영 과시욕 자제 ▲ 구명조끼 착용 등을 강조하는 한편, 경비함정과 순찰정이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 집중 배치되어 만일의 사태에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바다에서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해양경찰 긴급신고‘122’로 신고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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