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타임뉴스] 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 주생파출소(소장 이정선)는 하절기 관내 공‧폐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 및 이농현상으로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공‧폐가가 늘어나면서 범죄 은닉장소로 이용되거나, 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어른들의 눈을 피하여 흡연 또는 음주 등 각종 탈선장소로 이용되어질 우려가 있는 관내 18개소 공‧폐가를 일제 점검하여 범죄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이정선 소장은 “주기적인 공‧폐가 점검과 범죄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활동 강화를 통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남원서, 주생파출소 관내 공‧폐가 일제 점검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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