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타임뉴스]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 중앙지구대(대장 이해범)에서는, 주차된 트럭에 적재되어 있는 특수사다리를 2회에 걸쳐 절취한 피의자 김OO(70대, 남)씨를 검거하였다.
중앙지구대 송영진 경위와 최형중 경사는 중앙동 소재 은행 주차장과 송학동 소재 교회 주차장에 주차된 트럭에 실려 있던 특수사다리(시가 15만원 상당)가 없어졌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이를 같은 자의 범행으로 추정하는 한편, 범행장소 주변 CCTV 영상물을 분석하여 70대로 보이는 남성이 피해품을 자전거에 싣고 도주하는 영상을 확보하였다.그 후, 수일에 걸쳐 피의자의 주거 예상지역에 진출 CCTV 사진과 인상착의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탐문수사한 결과 피의자를 발견, 검거하게 되었다. 이해범 대장은 “더많은 피해자가 생겨나기 전에 검거하여 다행이다. 적극적인 사건 해결을 통해 주민들에게 공감 받는 경찰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주민 중심의 정성치안을 펼쳐가겠다." 라고 밝혔다.익산경찰서, 끈질긴 수사로 특수사다리 절도범 검거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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