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타임뉴스] 지난 8월 21일 오전 안산시 전역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안산천과 화정천 둔치의 범람으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불편이 없도록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하천 정화활동 모습. 사진제공: 안산시
하천내 횡단소교량과 보행자도로, 자전거도로 등에 유입된 부유물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직원 10여명과 공공근로자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인력 30명 등을 동원해서 하천에 쌓인 부유물과 쓰레기처리를 완료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청소행정과에서 차량을 지원받아 신속하게 처리를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통행불편이 없도록 횡단 저수로교와 산책로 등에 쌓인 쓰레기는 수거를 완료하고 오는 28일까지 이번 폭우로 인해 기타 제방법면 및 저수호안에 쌓여 있는 쓰레기 제거활동을 완료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천 청결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