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이방면(면장 노홍석)은 지난 4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외롭고 소외된 독거노인과 42개 자연마을 등 경로당에 라면, 백미 등(1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어려운 면민 위문에는 이방면 새마을 3단체(협의회장 서병화, 부녀회장 김영애, 문고회장 정영주), 재향군인회(회장 박태영), 이방면장 등이 참여하여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방면 추석 이웃돕기
창녕군 이방면(면장 노홍석)은 지난 4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외롭고 소외된 독거노인과 42개 자연마을 등 경로당에 라면, 백미 등(1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어려운 면민 위문에는 이방면 새마을 3단체(협의회장 서병화, 부녀회장 김영애, 문고회장 정영주), 재향군인회(회장 박태영), 이방면장 등이 참여하여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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