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정수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한 생활과 활기찬 시장경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19일 진동공설시장 일원에서 마산보건소와 연계해 실시했다.
이날 건강증진사업에는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 내방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치매, 건강클리닉, 혈당, 혈압, 콜레스토롤, 체성분 검사 및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참여한 시민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배부해 건강에 대한 가치증진 및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전통시장 찾아가는 건강증진사업’은 마산합포구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매월 2회 마산합포구 18개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시행하고 있어 상인 및 지역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가치와 상식을 보급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마산합포구, '전통시장 찾아가는 건강증진사업' 실시 (산업과)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