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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고품질 쌀 생산 위한 식량작물분야 종합평가회

정읍시농업기술센터 지난 19일 식량작물시범농가와 정읍시벼농사연구회원등 60여명을 대상으로 ‘2014년도 식량작물에 대한 종합평가회’를 실시했다.

평가회에서는 육묘 시에는 발생이 없었던 키다리병이 본답에서 발생하는 원인과 대책에 대한 교육을 가졌다.

또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품종선택과 품종 특성에 대한 설명을 통해 농가의 이해를 높였고, 풍년농사를 위한 후기 물 관리 요령 등에 대해 안내했다.

기술센터 “고품질 신육성 품종 확대시범사업 등 식량작물분야 시범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평가를 통해 사업별 장.단점을 비교.분석하고 실질적인 효과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 “군산 쌀 수출단지 및 벼 맥류부 견학을 통해 신품종 특성과 재배기술을 확립하고 재배 시 문제점을 농가별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가 됐다.”고 평가 했다.

한편 기술센터는 “제16호 태풍 ‘풍웡’이 우리나라로 북상하고 있다.”며 “태풍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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