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이기태)는 22일 일교차로 원기회복이 필요한 저소득노인을 대상으로 관내 음식점 주남자연농원과 연계해 ‘행복한 의창구 건강밥상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주남자연농원(대표 박덕제)에서 지역내 저소득어르신 30여 명을 위해 준비한 오리탕은 주남자연농원의 특급메뉴로 오리뼈를 넣고 진하게 끓여내 맛이 깊고 담백해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에 최고의 보양식이 됐다.
2012년부터 건강밥상지원사업에 참여중인 박덕제 대표는 “구청과 연계해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으로나마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뜨끈한 오리탕 한 그릇 맛있게 드시고 잘~ 먹었다는 어르신들의 말 한마디에 매번 참여할 때마다 나눔의 기쁨이 배가 된다”고 전했다.
주남자연농원, '의창구 건강밥상지원사업'에 오리탕 지원 (의창구 사회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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