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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회복지직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군산시는 누수없는 복지행정 추진과 행정의 최일선에서 저소득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9월 23일 궁전예식장에서 군산시 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본청 및 읍면동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군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호원대 윤진주 교수)의 “어린이 행복도시 건설과 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자세”에 관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특히, 지난 7월 30일자 신규 사회복지직 공무원 16명과 복지6급 공무원의 1:1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사회복지 행정 노하우를 전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앞으로 사회복지업무에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었으며, 사회복지직 공무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워크숍을 통해서 군산시 복지행정 발전 도모 및 선․후배 직원간 지속적인 멘토링을 실시하여 더욱 단합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군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118명으로 본청 사회복지부서 3개과, 27개 읍면동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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