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경화동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류동명)에서 추진하는 ‘경화동에너지자립마을 만들기 사업’ 일환인 에너지 절약 실천 9월 소등행사가 삼정그린코아아파트, 포스코더샵아파트, 대동다숲아파트 총 1,153세대 주민 3,690명을 대상으로 9월 20일 20:30부터 1시간 동안 실시됐다.
류동명 경화동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장, 강병곤 경화동장 등도 함께 참여했으며, 1시간 소등시간대에 ▲대동다숲아파트, ‘잠베지아’ 어린이 영화상영▲포스코 더 샵 아파트, ‘벅스라이프’ 어린이 영화상영을 아파트내 어린이 놀이터에서 부대행사로 실시함으로 가족들끼리 오순도순 모여 앉아 가을밤을 즐기는 진풍경을 자아냈다.
지난 8월 3개 아파트 소등행사에 대하여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의 KBS 1TV 공익 방송이후 이제는 주민 자율적으로 셋째주 토요일에는 소등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정착이 되었으며, 부대행사도 같이 실시해 아파트 문화로 자리 잡았다.
강병곤 경화동장은 “1시간 불끄기 등 에너지자립마을 만들기 사업추진으로 아파트 주민의 개인주의에서 탈피하여 이웃과 가족이 더욱 더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계기 마련 및 에너지의 절약을 배워 갈 수 있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해구 경화동, 9월 1시간 일제 소등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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