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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개업공인중개사 역량 강화를 위해!

양주시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3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개업공인중개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시장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개정된 공인중개사법 ▲가계약의 법률과의 관계와 개업공인중개사의 책임 ▲부동산거래시장의 선진화 시책 ▲지도․점검 사례와 행정처분사례 등 유익한 실무정보로 구성됐다.

외래 부동산 전문 강사인 장 건 법학박사가 강의를 맡았으며, 개업공인중개사가 꼭 알아야하는 중개사법 개정사항과 가계약의 법률관계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쳐 개업공인중개사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개업공인중개사의 전문성 강화와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중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시장 육성을 기대한다”며, “다음에는 시민을 위한「시민에게 필요한 부동산정보」라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개업공인중개사는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시한 이번 교육으로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새로운 정보와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양주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 


심준보 기자 심준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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