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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9월의 베스트공무원' 선정

창원시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부서에 대해 시상하는데 ‘3분기 베스트드림팀’에 하수운영과(과장 이상우)를 선정했다.

또한 ‘9월 베스트 공무원’에는 치수방재과 강성인, 항만지원과 김진현, 수도행정과 성여훈, 마산회원도서관 김민화, 마산합포구 문화동 최현주 주무관을 선정하고 1일 열린 10월 정례조회 때 시상을 했다.

▲ ‘3분기 베스트드림팀’에 뽑힌 하수운영과(과장 이상우)는 덕동하수처리장 총인 초과문제 해결을 위해 유입수로 및 반류수 저장소 총인저감시설을 설치해 방류수질 개선에 기여했으며, 노후 하수처리시설 77건에 대한 자체정비를 통해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했다. 또한 덕동하수처리장 시설물의 운영상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생물반응 포기장치 시범도입으로 연간 14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했다.

▲치수방재과 강성인 주무관은 각종 재해에 신속 대처하기 위하여 마산서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 장천지구 서민밀집 재해 위험지구를 정비해 예방위주의 방재대책을 추진했으며,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침수주택에 신속한 지원과 복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했다.

▲항만지원과 김진현 주무관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과 국책사업인 부산신항 건설사업에 따른 어업손실보상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보상이 불합리하다고 주장하는 민원을 직접 찾아가는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으로 민원발생 사전 예방과 공명정대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했다.

▲수도행정과 성여훈 주무관은 환경부 주최 ‘제5회 순환골재 우수활용사례 공모전’에서 ‘순환골재의 자원재활용 우수성’이란 주제발표로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해 창원시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계약 체결, 관급공사 임금 체불방지 등 추진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행정을 구현했다.

▲마산회원도서관 김민화 주무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숲 내음 책 내음’ 행사와 알뜰장터를 개최해 생활 밀착형 도서관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큰호응을 받아 공공도서관 역할을 재정립했으며, 지속적인 장서보유 활동을 전개해 10만권의 도서를 보유함으로써의 주민들의 독서함양에 앞장섰다.

▲마산합포구 문화동 최현주 주무관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지원으로 삶에 희망을 불어넣었으며, 병원과 MOU를 체결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지원, ‘사람의 옹달샘’을 운영해 ‘한줌 사랑의 쌀’ 기부운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여 ‘함께 사는 세상’을 구현하는데 이바지 했다.

창원시 9월의 베스트공무원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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