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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안전마을추진협의회(회장 권종철)는 10월 1일 오전 7시 30분 주민자치위원, 각급사회단체장, 통장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안전문화 의식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마산합포구의 주요 교통요충지인 서성광장 사거리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센터, 마산중부경찰서 관계자들이 참가해 민관경 네트워크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교통안전 유인물을 행인과 운전자에게 배부하고 안전마을을 가꾸는 결의를 다지는 구호를 제창한 후 서성광장에서 마산어시장까지 ‘교통안전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특히 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회원 12명은 마산합포구청에서 어시장까지 안전한 자전거 타기 시범을 보이는 등 캠페인의 홍보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권종철 회장은 “마산지역에서 교통량이 제일 많은 어시장, 부림시장 등 상업중심지에서의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안전의식과 사고발생을 낮추는 등 시민안전 의식을 고취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서동 김병관 동장은 “정기적인 가두캠페인은 물론 이-마트에서 창동입구 간 교통안전 시범거리에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문화가 생활전반에 파급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동서동 ‘교통안전 캠페인’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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