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뉴스 오산=심준보】 화성 동부경찰서(서장 윤동춘) 지난31일 경무과장 등 직원 10여 명이 오산시 오산동 다솜지역 아동센터를 방문, 지난 10.17일 경찰의 날을 맞아 불우 이읏돕기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여 모금한 수익금 117만 원 상당의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10.24일 기부물품 130여 점은 아름다운 가게 기증
지난 2014. 10. 17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제69주년 경찰의 날(10.21)을 맞이하여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불우 이웃돕기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여 판매한 수익금 117만 원과 기부물품 130여 점을 기부 받았다.
이날 모금한 수익금 117만 원은 쌀, 김치 및 학습지 등 생필품으로 구입하여 10.31일 오산시 관내 복지시설인 다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전달하고 아동센터 내외 청소와 시설 어린이들에게 경찰활동상 등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윤동춘 화성동부경찰서장은 “날씨가 추워져 복지시설 등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불우이웃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기회가 되면 이런 봉사활동도 자주 하고 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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