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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긴급 도로 점검 및 보수정비 진행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군산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일까지 폭설에도 신속히 제설작업을 완료하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포트홀 일제점검과 보수를 했다.
군산시가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내 도로 긴급 점검과 포트홀 보수 정비를 했다. (사진=군산시)

도로 파손 중 우선 긴급을 요구하는 1347개소는 건설과 인력을 투입해 포대 아스콘으로 긴급복구 공사와 대규모 파손지역은 해빙기 이후 노면 절삭 재포장공사를 추진하고 기타 교통시설물, 가로등, 보도 블록 등 훼손된 도로시설물 전반에 걸쳐 일제 정비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차량통행이 많은 국도 21호·29호선, 자동차 전용도로 및 시내 주요간선도로를 보수완료 했고 지속적으로 도로 순찰을 실시해 긴급보수가 필요한 도로에 대한 긴급복구 등을 실시하는 등 시내 일원 및 읍면지역에 대해서도 이달 말 안에 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산시의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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