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청결활동을 펼친다. (사진=군산시)
특히, 명절기간 음식물 쓰레기 등 발생 쓰레기의 증가에 대비 ‘명절음식 알맞게 만들어, 남김없이 이웃과 함께’ 하는 음식문화 개선 등 쓰레기 감량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기간에 배출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와 민원 대응을 위해 시청 내 상황실과 처리기동반을 운영해 시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오는 13일에는 주요도로변 및 주택가, 다중집합장소, 터미널 등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시민이 대대적으로 참여하는 설 맞이 대청결활동 추진과 쓰레기 일제수거의 날을 운영해 연휴 전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성원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통해 시민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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